
지난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인천 곳곳에서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가 진행되었습니다.
‘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를 주제로 송도, 강화, 상상플랫폼, 영종을 찾아가며 각 지역의 공간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웰니스 경험을 선보였습니다.
01 · SPACE
공간을 먼저 바라보고, 행사를 설계하다
이번 페스타를 준비하며 휴먼밸런스는 각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공간의 특징과 주변 환경을 살펴보았습니다.
단순히 행사를 진행할 장소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각 공간에서 참가자들이 어떤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습니다.
02 · EXPERIENCE
몸을 움직이고, 경험하고, 기록하다
현장에서는 요가, 바레, 줌바를 비롯해 명상, 사운드, 호흡, 리듬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웰니스 패스, 브랜드 부스, 웰니스 메모보드, 얼굴 그리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 외에도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전문 포토그래퍼와 함께 현장의 순간을 기록하며, 움직이고, 웃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까지 하나의 즐거운 기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03 · HUMAN BALANCE
휴먼밸런스가 만든 4일간의 웰니스
휴먼밸런스는 이번 행사의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행사 콘셉트와 공간 구성, 프로그램 기획부터 강사 및 브랜드 협업, 참여형 콘텐츠와 현장 운영까지 행사의 모든 요소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서로 다른 공간과 프로그램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4일간의 웰니스 여정을 완성했습니다.
04 · RESULT
10,760명이 함께 만든 4일
TOTAL PARTICIPANTS
10,760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 전체 참가자
이번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에는 총 10,760명의 참가자가 함께했습니다.
잔디 위에서 몸을 움직이고, 자연 속에서 호흡하고, 새로운 프로그램과 브랜드를 만나고,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움직이는 순간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웰니스를 경험한 참가자들의 시간이 모여 4일간의 페스타를 채웠습니다.
WELLNESS IN DAILY LIFE
일상으로 이어지는 웰니스
이번 인천 웰니스 페스타가 전하고 싶었던 것은 거창한 웰니스가 아닌 잠시 멈추고 나를 돌보는 작은 경험이었습니다.
몸을 움직이고, 깊게 호흡하고, 자연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는 것.
휴먼밸런스는 앞으로도 사람과 공간, 움직임을 연결하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험을 만들어가겠습니다.